비대면진료와 데이터, 그리고 AI - 의료혁신을 위한 논의의 장 열려
원산협, 「국민이 원하는 진짜 의료혁신」 토론회 참가
[2025년 8월 25일]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국민의힘 최보윤 국회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이 주최하는 「국민이 원하는 진짜 의료혁신」 토론회에 오는 8월 27일 참석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첨단기술이 의료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정책적 대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토론회는 ‘의료 행위의 변화’를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인공지능(AI), 의료데이터, 디지털치료제 등 새로운 도구들이 실제 진료 과정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주제발표에는 강은경 카카오헬스케어 상무가 ‘더 나은 가치를 위한 의료마이데이터’를,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가 ‘환자 예후 예측 인공지능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최호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성지 웰트 대표, 김용식 퍼즐AI 대표, 김은정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신채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본부장이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의료혁신을 논의한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선재원 공동회장(나만의닥터 공동대표) 역시 ‘의료마이데이터를 통한 비대면진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3부작 시리즈의 시작으로, 9월 15일 ‘병원 시스템 변화’, 9월 30일 ‘의료 접근성 확대’를 주제로 연속 토론회가 이어진다.
선재원 공동회장은 “의료마이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면 비대면진료의 질과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다”며 “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의 도입과 발전을 위해서는 비대면진료가 필수적이며, 의료마이데이터의 발전 과정에서도 비대면진료 플랫폼만이 수행할 수 있는 고유한 역할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국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의료혁신을 실현하는 데 원산협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비대면진료와 데이터, 그리고 AI - 의료혁신을 위한 논의의 장 열려
원산협, 「국민이 원하는 진짜 의료혁신」 토론회 참가
[2025년 8월 25일]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국민의힘 최보윤 국회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이 주최하는 「국민이 원하는 진짜 의료혁신」 토론회에 오는 8월 27일 참석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첨단기술이 의료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정책적 대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토론회는 ‘의료 행위의 변화’를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인공지능(AI), 의료데이터, 디지털치료제 등 새로운 도구들이 실제 진료 과정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주제발표에는 강은경 카카오헬스케어 상무가 ‘더 나은 가치를 위한 의료마이데이터’를,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가 ‘환자 예후 예측 인공지능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최호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성지 웰트 대표, 김용식 퍼즐AI 대표, 김은정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신채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본부장이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의료혁신을 논의한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선재원 공동회장(나만의닥터 공동대표) 역시 ‘의료마이데이터를 통한 비대면진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3부작 시리즈의 시작으로, 9월 15일 ‘병원 시스템 변화’, 9월 30일 ‘의료 접근성 확대’를 주제로 연속 토론회가 이어진다.
선재원 공동회장은 “의료마이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면 비대면진료의 질과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다”며 “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의 도입과 발전을 위해서는 비대면진료가 필수적이며, 의료마이데이터의 발전 과정에서도 비대면진료 플랫폼만이 수행할 수 있는 고유한 역할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국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의료혁신을 실현하는 데 원산협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