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산업협의회은 1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원산협 새 공동회장으로 이슬 닥터나우 준법감시·대외정책 이사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슬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신임 공동회장. / 협의회 이슬 준법감시·대외정책 이사는 2년간 닥터나우에서 준법감시(컴플라이언스), 대외협력 총괄을 담당하며 특히, 비대면진료 정책 대정부·국회 대응에 힘써왔다. 원산협 출범 이후에는 협의회의 사무국장을 겸임하며 국내외 비대면진료 플랫폼 및 여러 학술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업계 자정작용 및 가이드라인 구축에 참여하는 등 비대면진료 및 약 배송 정책에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슬 원산협 공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간 닥터나우에서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업무를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계 자정을 견인해, 플랫폼에 대한 여러 우려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비대면진료 플랫폼 산업계가 이익단체로 치부되지 않도록, 정책 개선 근거 확보에 앞장서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견 개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슬 공동회장은 “국회, 정부기관, 의료계 학술단체 등 여러 비대면진료 관련 연구조사 참여, G7 국가의 비대면진료 및 약 배송 정책 현황 조사, 원산협 출범 2주년 기념 심포지엄 등 원산협의 근거 창출 활동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근거 기반 정책 제안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은 1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원산협 새 공동회장으로 이슬 닥터나우 준법감시·대외정책 이사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슬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신임 공동회장. / 협의회
이슬 준법감시·대외정책 이사는 2년간 닥터나우에서 준법감시(컴플라이언스), 대외협력 총괄을 담당하며 특히, 비대면진료 정책 대정부·국회 대응에 힘써왔다. 원산협 출범 이후에는 협의회의 사무국장을 겸임하며 국내외 비대면진료 플랫폼 및 여러 학술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업계 자정작용 및 가이드라인 구축에 참여하는 등 비대면진료 및 약 배송 정책에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슬 원산협 공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간 닥터나우에서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업무를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계 자정을 견인해, 플랫폼에 대한 여러 우려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비대면진료 플랫폼 산업계가 이익단체로 치부되지 않도록, 정책 개선 근거 확보에 앞장서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견 개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슬 공동회장은 “국회, 정부기관, 의료계 학술단체 등 여러 비대면진료 관련 연구조사 참여, G7 국가의 비대면진료 및 약 배송 정책 현황 조사, 원산협 출범 2주년 기념 심포지엄 등 원산협의 근거 창출 활동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근거 기반 정책 제안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동명 기자 simalo@chosunbiz.com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